이딸라, 2020 가을 신규 테이블웨어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2020-09-22 15:52:0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딸라(Iittala)’가 가을을 맞아 두 가지 테이블웨어 컬렉션 ‘떼에마 허니(Teema Honey)’와 ‘이딸라 X 미나 페르호넨(Iittala X minä perhonen)’을 새롭게 선보인다.

떼에마(Teema)는 1952년 핀란드 출신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가이 프랑크(Kai Franck)가 디자인해 지금까지 수십 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테이블웨어다.

신제품 떼에마 허니는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접시 4종과 볼, 머그로 구성했다. 컬러 전문가 이딸라의 노하우로 탄생한 선명하고 따뜻한 색감이 식탁을 다채롭게 채워준다. 특히 떼에마는 수납할 때 완벽히 겹쳐 쌓을 수 있어서 공간을 절약해주고 냉장 보관, 오븐 'span lang=EN-US', 서빙, 식기세척기까지 사용이 가능한 다재다능함으로 매일의 식탁에서 유용하다.

이와 함께 이딸라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나 페르호넨(minä perhonen)’과의 협업으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새로운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이딸라 X 미나 페르호넨(Iittala X minä pe rhonen) 컬렉션은 ‘매일의 삶에 밝고 행복함을 가져다 주는 작은 일상용품 모음집’이라는 주제로 세라믹, 유리, 직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을 소개한다. 두 브랜드는 매일 사용할 수 있고, 다음 세대에까지 이어지는 일상의 제품들을 디자인하는 공통된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고 있어 이번에 특별한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이딸라의 대표적인 디자인 떼에마에 손으로 직접 그린 새 패턴을 담은 세라믹 테이블웨어 3종과 밝고 행복한 일상 의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글래스 버드 3종으로 구성되었다. 연말에는 해당 컬렉션에서 개성 있는 토트백, 파우치, 키링 등 직물 소재의 제품군도 선보일 계획이다.

‘떼에마 허니’와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이딸라 X 미나 페르호넨 컬렉션’ 신제품은 전국 이딸라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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