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 대세 배우 한소희 전속모델 발탁

기사입력:2020-08-27 13:57:00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컨템포러리 신발 브랜드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가 대세 여배우 한소희를 2020년 가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는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현대 여성들을 위한 컨템포러리 신발 브랜드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감각적인 신발을 제안하고 있다. 올 가을에는 한층 확장된 제품군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배우 한소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의 모델로 선정된 한소희는 수려한 외모와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대세 스타다.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매력과 세련된 분위기로 2030 여성층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는 자신만의 개성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당당하게 스타일을 소화해내는 모습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활발한 마케팅과 함께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는 ‘언제나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은 ‘뚜쥬르 앙상블(Toujours ensemble)’을 가을 시즌의 브랜드 테마로 정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신발을 선보인다. 이탈리아의 고급화 제작기술인 볼로냐 공법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로퍼와 플랫 슈즈부터 여성스러운 매력의 스니커즈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중성적인 느낌의 워커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롱 부츠 등 현대와 과거의 감성을 넘나드는 각기 각색의 아이템을 출시한다.

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는 깔끔한 블랙 셔츠에 양가죽 소재의 펌프스를 매치해 고급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베이지색 러플 원피스에 두꺼운 워커 부츠를 더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 외에도 블랙 원피스에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청키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한소희와 함께한 화보 속 아떼바네사브루노 슈즈의 가을 신제품은 전국 매장 및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71,000 ▲39,000
비트코인캐시 341,200 ▲1,700
이더리움 3,38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40
리플 1,930 ▲5
퀀텀 1,14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80,000 ▲131,000
이더리움 3,38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30
메탈 325 ▲2
리스크 139 ▼1
리플 1,928 ▲4
에이다 279 ▲1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5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40,900 ▲1,600
이더리움 3,38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0
리플 1,930 ▲5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