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국내 93개 매장에 전력 사용량 측정 기기 총 102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매장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패션업계의 노력에 이바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력 사용량 측정 기기 설치 대상은 국내 유니클로 매장 중 백화점이나 마트, 쇼핑몰에 입점하여 단독으로 전기 사용량 측정이 어려운 매장이다. 유니클로는 8월 16일까지 설치를 마무리하고, 9월부터는 모든 매장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유니클로의 모기업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3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패션업계 헌장'에 서명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원재료 조달부터 제조 및 유통,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매장 내 LED 조명 도입 및 점포 설계 개선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있다”며 “전력 사용량 측정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데이터화하고 매장별 에너지 절약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씩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니클로, CO2 배출 절감 위해 매장별 전력 사용량 측정 개시
기사입력:2020-07-22 20:17:10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93,000 | ▼93,000 |
| 비트코인캐시 | 340,100 | ▼2,900 |
| 이더리움 | 3,399,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90 | ▼40 |
| 리플 | 1,939 | ▼3 |
| 퀀텀 | 1,149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80,000 | ▼112,000 |
| 이더리움 | 3,400,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70 | ▼30 |
| 메탈 | 326 | ▲1 |
| 리스크 | 140 | ▲1 |
| 리플 | 1,939 | ▼3 |
| 에이다 | 280 | ▼1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60,000 | ▼120,000 |
| 비트코인캐시 | 339,400 | ▼3,600 |
| 이더리움 | 3,399,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70 | ▼50 |
| 리플 | 1,939 | ▼3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