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 왼쪽세번째)는 서경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 왼쪽 다섯번째)과 함께 14일 강동경찰서(서장 이을신, 오른쪽 두번쨰)를 찾아 의경대원들에게 초복맞이 ‘우리농축산물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평소 관내 시민의 안전과 치안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강동경찰서 의경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경양돈농협에서 제공한 허브한돈 100kg, 쌈채소, 수박 등이 전달되었다.
‘허브한돈’은 서경양돈농협에서 생산하고 있는 돈육 브랜드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 “늘 시민과 함께하는 믿음직한 경찰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누리고 있다”며“건강한 우리 한돈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