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거환경 개선 위해 대전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기사입력:2020-06-11 14:03:30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사진 왼쪽) 및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에 참석한 변창흠 LH 사장(사진 왼쪽) 및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실행력 있는 도시재생뉴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개선 등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매각 용지를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 발굴 △빈집정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개발 △기타 LH-대전시 간 상생 협력사업 추진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LH가 보유한 천동1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장기 미개발 용지를 활용해 ‘대전형 행복주택’을 공급하고, 빈집정비를 위해 대전시와 데이터공유·연구용역·시범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공공주택과 생활SOC가 결합된 선도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 사업 및 도시재생 등 정비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변창흠 LH사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재생사업 모델들을 발굴·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LH는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공공 디벨로퍼로서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82.87 ▲130.13
코스닥 788.53 ▲6.56
코스피200 881.54 ▲22.7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6,000 ▼4,000
비트코인캐시 377,900 ▼400
이더리움 3,25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40
리플 1,777 ▲4
퀀텀 1,16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9,000 ▲44,000
이더리움 3,25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40
메탈 363 ▼1
리스크 268 ▲2
리플 1,776 ▲2
에이다 296 0
스팀 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8,500 ▼400
이더리움 3,25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50
리플 1,777 ▲4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