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퍼실 딥클린 하이진젤’ 출시

기사입력:2020-05-06 11:20:40
[로이슈 편도욱 기자] 요즘 위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가족이 매일 입는 옷에 대한 세탁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Persil)이 더욱 위생적이고 강력한 세정력을 제공하는 신제품 ‘퍼실 딥클린 하이진젤’ 을 출시했다.

퍼실 딥클린 하이진 젤은 섬유 속 얼룩뿐만 아니라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진드기 등의 유해물질을 제거해 깨끗한 세탁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으로 최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더욱 기대되는 신제품이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강화된 세척력이 눈에 띈다. 100만개의 얼룩제거 분자와 7가지 효소의 최적 조합으로 완성된 최신 독일 기술 ‘딥클린 포뮬러’가 더 강력해진 세척력을 발휘해 섬유 속 깊게 베인 얼룩을 분리해 깨끗하게 제거한다.

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 중 섬유 속 깊이 파고든 미세먼지까지 97.4% 이상 제거한다. 야외 활동 시 미세먼지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이 옷이다. 실외에서 섬유 속 깊이 침투한 미세먼지는 옷을 털어내도 쉽게 제거되지 않아 피부 질환을 일으키고, 즉시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실내 공기도 오염시키기 때문에 세탁이 중요하다.

퍼실 딥클린 하이진젤의 미세먼지 제거력은 헨켈 독일 연구소 실험 결과뿐만 아니라 국내 공신력 있는 시험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를 통해 검증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섬유 사이 숨어있는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제거해 피부염이나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유해물질을 99% 없애 준다. 그리고 국내 생산 세탁세제 중 유일하게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의 알러지 케어 인증을 받았다.

2.7리터 용기형과 1.8리터 리필형으로 출시되는 퍼실 딥클린 하이진젤은 홈쇼핑,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채널 별 입고 시점은 상이하다.

퍼실 관계자는 “최근 위생과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외부에서 유입되거나 집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물질 제거에 대한 니즈 역시 커지고 있다”며 “퍼실 딥클린 하이진 젤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섬유 속 깊은 곳까지 남아 있는 얼룩, 미세먼지, 진드기 등을 한번에 싹 제거하는 위생적인 세탁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액체세제 시장에서 2014년부터 6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가장 구매하고 싶은 세탁세제 1위,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로 평가되며 국내 소비자들의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72,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41,700 ▼600
이더리움 3,40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120
리플 1,932 ▼3
퀀텀 1,140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79,000 ▲48,000
이더리움 3,40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50
메탈 325 0
리스크 141 ▼2
리플 1,932 ▼4
에이다 279 0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1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39,400 0
이더리움 3,40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0
리플 1,932 ▼3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