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Pril), 온라인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차지

기사입력:2020-04-27 16:06:08
[로이슈 편도욱 기자] 헨켈홈케어코리아의 주방세제 ‘프릴(Pril)’은 이러한 천연 유래성분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와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체크슈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019년부터 온라인 시장에서 점유율 1위 브랜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프릴은 2017년 ‘프릴 시크릿 오브 베이킹소다’를 론칭하며, 천연 유래 성분의 프리미엄 주방세제를 선보였다. 혁신적인 독일 기술력과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앞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오랫동안 경쟁사 제품이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주방세제 시장에서 온라인 시장 점유율 1위라는 브랜드 ‘프릴’의 성장을 견인한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프릴은 고농축 프리미엄 포뮬러에 천연 성분의 효과를 담아 탁월한 세정력을 제공한다. 지난 해 선보인 ‘프릴 시크릿 오브 맑은식초’는 항균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식초를 독일의 고농축 포뮬러로 담아내 적은 양으로도 기름기 및 단백질, 냄새까지 탁월하게 제거해준다.

특히, 고농축의 포뮬러로 타사 제품 대비 표준사용량이 낮아 적은 양으로도 뛰어난 세정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증명하는 동시에, 경제성까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보건복지부 인증 1종 주방세제로 인체 무해한 원료와 식물 유래 세정성분을 함유해 맨손 설거지는 물론 아기 젖병, 각종 채소와 과일 세척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품 제조 및 소비 과정에서 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제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마크’를 획득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프릴 마케팅 담당자는 “세정력은 물론, 천연 유래 성분에 대한 소비시장의 니즈와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릴의 제품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고자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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