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구·대전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기사입력:2020-04-17 11:45:35
한국철도가 대구시 북구 산격종합복지관에 간편식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코레일)

한국철도가 대구시 북구 산격종합복지관에 간편식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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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와 대전의 취약계층에게 도시락과 식품키트를 제공하고 방역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우선 지난 7일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관 3곳(북구 대구산격종합복지관, 동구 안심제1종합복지관, 중구 남산종합복지관)과 함께 선정한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취약계층 610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감염병 확산이 급격했던 대구지역 상황을 고려해 직접적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석밥과 간편식품, 간단한 반찬류가 들어있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대구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 관련 기관 및 단체 70곳에 5천만 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기증했다. 한국철도가 전달한 방역기기, 방호복 세트, 방역소독수, 마스크 등은 대구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장애인 학교 등 다중 이용 사회복지시설 70곳의 방역활동에 사용된다.

한편 본사가 위치한 대전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동구·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등 5곳의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매일 300명의 독거노인에게 한 달 동안 도시락과 식품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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