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작소, ‘제가 원래 잘 밀어붙입니다. 테이프클리너’ 출시

기사입력:2020-04-17 11:17:0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대청소의 계절을 맞이해 사선 커팅으로 사용한 테이프 제거가 편리한 ‘제가 원래 잘 밀어붙입니다. 테이프클리너(이하 테이프클리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본 제품은 테이프 클리너 사용 시, 사용한 면을 제거할 때 제거할 부분이 손에 잘 잡히지 않거나, 새로운 면까지 떼어지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사선 커팅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테이프가 더러워지면 뾰족한 테이프 끝부분을 잡아당겨 깔끔하게 뜯을 수 있어 뒤처리가 편리하다.

또한 테이프의 밀착성이 우수해 집 안 구석구석의 먼지와 머리카락, 반려동물 털 등을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특히 굴곡이 있거나 푹신한 소재로 청소가 어려운 소파나 침구류, 카펫, 의류 등의 먼지 제거에 용이하다.

생활공작소 테이프클리너의 테이프는 60g의 도톰한 두께로 제작되어 교체 시 여러 장이 따라 나오거나 기사용 부위에 테이프가 쉽게 달라붙지 않으며, 타사 제품과 호환이 가능해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양측 면이 개방형으로 제작된 보관 케이스에 본체를 넣으면 좁은 공간에도 세워둘 수 있고, 벽에도 손쉽게 걸 수 있어 사용 후 보관에도 용이하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이슈로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청소용품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한 청소포의 경우 출시 1달 만에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라며, “이번 신제품 역시 청소의 필수품으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합리적 소비를 위한 미니멀리즘’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 성분, 디자인 등의 요소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구입할 수 있는 생활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활공작소의 전 제품은 기본에 충실한 성분, 합리적인 가격, 주변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깔끔한 디자인에 중심 가치를 두고 있다. 생활공작소는 제품력은 물론, 직관적인 제품명과 제품을 표현하는 재치 있는 카피, 브랜드의 본질을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는 펀 마케팅을 통해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2030대 소비자들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공작소는 전국 코스트코, 올리브영, 롭스 등의 오프라인 매장(일부 매장 제외)을 비롯해 주요 홈쇼핑, 오픈마켓, 네이버 스토어팜, 카카오 톡스토어, 오늘의 집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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