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전체 임원, 급여의 30% 반납

기사입력:2020-04-02 18:24:17
[로이슈 편도욱 기자] 두산그룹 전체 임원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위해 전 계열사가 고통분담을 하는 차원이며, 4월 지급 분부터 적용된다.

두산중공업은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부사장 이상은 급여의 50%, 전무는 40%, 상무는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두산그룹은 이와 더불어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성격의 지출을 억제하는 등 경비 예산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고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두산 관계자는 “전 계열사가 합심해서 자구노력을 성실히 이행해 빠른 시일 내 두산중공업 정상화를 이루도록 하겠다”면서 “금번 한국산업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긴급자금 지원과 관련하여 사업 구조조정 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 마련해서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64,000 ▼184,000
비트코인캐시 653,500 ▼1,500
이더리움 2,737,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990 ▼20
리플 1,899 0
퀀텀 1,25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62,000 ▼223,000
이더리움 2,73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20
메탈 391 ▼1
리스크 178 ▲1
리플 1,899 ▼1
에이다 385 ▼3
스팀 7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78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653,500 ▼2,500
이더리움 2,73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0
리플 1,900 ▼1
퀀텀 1,232 0
이오타 9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