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트로시티 內 ‘빌리브 센트로’ 3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2020-02-24 10: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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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신세계건설이 부산 대표 신흥 부촌으로 손꼽히는 메트로시티에 오는 3월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센트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브 센트로는 용호동 메트로시티 내 마지막 개발지인 부산 남구 용호동 958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특히 메트로시티 내에서도 희소성 높은 ▲57㎡ 48실 ▲84㎡ 344실로 구성된다.

빌리브 센트로가 들어서는 메트로시티는 해운대와 마린시티, 센텀시티, 광안리 등과 함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수변 골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우수한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대 지역은 새 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신규 단지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이기대 수변공원과 가까워 바다 조망에 따라 시세가 형성되는 부산 부동산 시장의 특성에 영향을 받아 높은 미래가치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빌리브 센트로는 메트로시티 노른자 자리에 위치해 입주와 동시에 1만여 가구 주거타운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인근 300m 거리 내에는 분포초·중·고가 있으며, 대학 진학률이 높은 대연고, 예문여고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주변 2km 내에는 유흥시설도 없다.

신세계건설은 빌리브 센트로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주거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각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키는 등 일조량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4면 개방형 구조로 조성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 노후 주택이 많아 용호동 마지막 신규공급인 빌리브 센트로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만큼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갖춘 프리미엄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홈플러스 해운대점 인근에서 3월 개관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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