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안전한 매장' 만들기 총력

기사입력:2020-02-11 12:25:40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올리브영은 고객과 직원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하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부터 안전한 매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이날(11일) 영업 전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명동 상권 5개 주요 매장(명동 플래그십, 소공점, 명동중앙점, 을지로입구역점, 명동역점)의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전 매장의 경우, 이미 지난 달 31일부터 출입문과 매대, 테스터 등 고객 접촉이 많은 곳에 소독 작업을 일 9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테스터 사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손등 테스트를 적극 권유하고 있으며, 필요한 고객을 위한 ‘색조 테스터 종이’도 비치했다.

이에 앞서 CJ올리브영은 정부의 위기 경보 수준이 ‘경계’로 격상되기 전부터 전 매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장 구성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선 바 있다. 현재까지 네 차례에 걸쳐 전 매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급, 오는 3월 10일까지 총 35만장의 마스크를 순차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이는 아르바이트 직원을 포함한 전 매장 근무자가 약 40일 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이다.

CJ올리브영 본사 및 물류센터 등에도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을 게시하고 곳곳마다 손 소독제를 비치해 개인 위생을 강화했다. 또한 하루 두 차례 체온을 측정해 열이 있는 경우, 즉시 퇴근 후 병원 진단을 받도록 하는 등 구성원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하고 있다. 중국을 포함한 홍콩, 마카오 방문 및 경유 직원은 자택 근무를 통해 특이사항을 확인 후 업무에 복귀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신종 코로나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8.15 ▲178.68
코스닥 743.80 ▲16.59
코스피200 882.30 ▲30.7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250,000 ▼328,000
비트코인캐시 373,900 ▼2,000
이더리움 3,08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10
리플 1,728 ▼8
퀀텀 1,09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214,000 ▼247,000
이더리움 3,079,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20
메탈 349 ▼2
리스크 213 0
리플 1,728 ▼7
에이다 272 0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180,000 ▼350,000
비트코인캐시 373,700 ▼3,500
이더리움 3,078,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030 ▼20
리플 1,729 ▼6
퀀텀 1,390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