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변호사회, 경자년 울산법조인 신년인사회

기사입력:2020-01-07 1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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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강석근 회장, 김용주 회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 남근욱 울산가정법원장, 고흥 울산지검장이 떡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주, 회원 205명)는 7일 오후 3시 울산지방법원 구내식당에서 '2020년 울산법조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울산지방법원장 구남수 울산지방법원장과 남근욱 울산가정법원장, 고흥 울산지검장, 김용주 울산지방변호사회장, 강석근 울산지방법무사회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울산변회 윤경석 총무상임이사의 사회로 기관장과 단체장의 신년인사말과 떡케이크 커팅, 건배 제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구남수 울산지방법원장은 “법조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법조 각 직역이 본연의 자세를 지키며 각자의 본분을 다할 때, 국민이 편안해지고 우리 사회의 질서와 평화가 자리 잡으며 법조환경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며 “그러한 목표와 희망을 위해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당부했다.

남근욱 울산가정법원장은 “지난해 울산 지역 가정과 청소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후견적, 복지적 프로그램의 운영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었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가정과 청소년을 위한 사법 서비스 운영과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천명했다.

고흥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은 “지난해 법조 각 직역의 헌신적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검찰은 새해에도 국민 보호와 인권보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아동·장애인 등 약자 대상 강력 범죄, 신종 경제범죄의 엄단과 범죄피해자의 실질적 보호·지원을 위하여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석근 울산지방법무사회 회장은 “법무사회는 그동안 지역시민 및 서민들의 문턱낮은 법률사랑방 역할을 해왔으며, 새해에도 시민법률생활의 조력자, 안내자로서 그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용주 회장은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해 보여주신 구남수 법원장님과 남근욱 가정법원장님, 고흥 검사장님의 배려와 관심에 더욱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으며, 신면주 유치위원장을 비롯한 유치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좀 더 빨리 원외재판부가 설치되어 울산시민들의 재판받을 권리가 더욱 보장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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