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다용도 보관 용기 ‘다담자 레드 2종’ 한정 출시

기사입력:2019-11-05 10:57:06
[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가 식품을 오랫동안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다담자 레드 3L’와 ‘다담자 레드 1.5L’를 출시했다.

타파웨어 ‘다담자 레드’는 오랫동안 보관이 필요한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주부들이 절임 식품을 보관할 때 패트(PET) 재질의 일회용품을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패트(PET) 재질의 통은 내구성이 약하고, 재사용 시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아 피해야 한다. ‘다담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독성에 안전한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만들어져 식품을 장기간 보관하기에 적합하다.

3L와 1.5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 ‘다담자 레드’는 음식의 종류나 양에 따라 구분해 담을 수 있고, 커버가 서로 호환되어 교차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담자 레드 3L’에는 장아찌나 피클 등의 저장 식품을, ‘다담자 레드 1.5L’에는 샐러드, 과일잼, 쿠키 등을 담아 보관하기에 좋다. 특히, ‘다담자 레드 1.5L’는 산뜻한 레드 컬러의 디자인과 적절한 용량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담아 선물하기에 좋다.

다담자는 완벽한 밀폐력과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뚜껑 안쪽의 실리콘 개스킷이 외부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해 견과류, 잡곡류, 건면류부터 쿠키나 씨리얼 등의 스낵류까지 다양한 식품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스크류 개폐 방식의 뚜껑은 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용기 입구가 넓어 세척도 용이하다. 단, 발효식품 보관 시 발효 가스로 인해 제품이 팽창될 수 있으므로 보관을 피해야 한다.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장기간 저장이 필요한 식품이 늘면서 주부들은 식품 보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며 “비닐에 식품을 보관하거나 재사용할 수 없는 일회용 페트병에 보관하는 대신 다담자에 담아 한 번에 주방과 냉장고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담아 선물하는 훈훈한 늦가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타파웨어의 ‘다담자 레드’는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과 쿠킹 스튜디오에서 구입할 수 있다. 11월 한 달간 ‘다담자 레드 3L’와 ‘다담자 레드 1.5L’를 사이즈 별로 각각 3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개를 추가 증정하고, 개별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관련 문의는 타파웨어 홈페이지와 고객상담실을 통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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