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 회장이 권기한 교장에게 삼계탕, 과일, 세탁기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고 있다.오륜정보산업학교 학생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고 있다.(사진제공=오륜정보산업학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 자칫 소외 될 수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꿈과 희망을 갖길 바라는 어머니 같은 손길로 삼계탕 배식을 하면서 진행됐다.
김경희 회장은 “한 때의 잘못으로 좌절을 겪었지만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권기한 교장은 “지역사회의 사랑과 관심들이 쌓여 학생들이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학생들이 사회에 나아가 인정받고 타인을 배려하는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교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