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개최

기사입력:2019-07-29 12:06:22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싱가포르는 정치, 경제적으로 전략적인 요충지에 자리잡은 지리적인 조건과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 등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사회적 특징 등의 이유로 일찍부터 ‘음식의 천국’이라 불린다.싱가포르와 부산은 지난 2월 부산광역시와 싱가포르관광청의 두 도시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시작으로, 5월부터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 운항으로 지속적으로 돈독한 관계를 이뤄 나가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온더플레이트(On the plate)는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이번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을 위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셰프 웨인 리우(Wayne Liew)와 파티쉐 재니스 웡(Janice Wong)을 초청했다.

웨인 리우는 100 Hottest Hawkers in Singapore 2019 에서 1등 수상,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싱가포르 미쉐린 가이드 더 플레이트 미쉐린 수상을 비롯해 최근에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스트리트 푸드의 싱가포르 편에서 대표 셰프로 출연했다. 웨인 리우 셰프는 칠리 크랩, 클래이팟 타이거 치킨, 쏠티드 에그 요크 칼라마리, 씨리얼 쉬림프, 차이니즈 소시지 볶음밥 등 싱가포르 현지에서 선호하는 메뉴 5종을 엄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이팟 타이거 치킨은 와인 대신에 타이거 화이트 비어를 사용해 더욱 풍미를 증가시킬 예정이다.

재니스 웡은 2014년 ‘산 펠리그리노 아시아 50 Best (San Pellegrino Asia’s 50 Best)’에서 아시아 최고 패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싱가포르 출신의 유명 파티시에다. 재니스 웡은 단순한 초콜릿이 아닌 아트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싱가포르 미식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 창이공항, 도쿄, 마카오 MGM 코타이 호텔, 영국 등 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백화점에 디저트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4월에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의 테마파크 원더박스에 국내 최초로 디저트 숍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대표작인 초콜릿 본본, 초콜릿 롤리팝, 초콜릿 페인트 등의 그녀의 베스트셀러를 만나 볼 수 있다.

싱가포르관광청 서울사무소 써린 운 (Serene Woon) 소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함께 싱가포르의 맛을 부산 시민들께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이번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싱가포르와 여행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번 행사의 공식협찬사인 싱가포르의 대표 맥주 타이거비어가 고객들께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10,000 ▲205,000
비트코인캐시 340,800 ▲500
이더리움 3,41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00 ▲40
리플 1,930 ▲6
퀀텀 1,131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58,000 ▲346,000
이더리움 3,41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290 ▲30
메탈 329 0
리스크 138 ▲3
리플 1,929 ▲6
에이다 280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4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40,700 ▲800
이더리움 3,41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260 0
리플 1,930 ▲6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