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최근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마라맛’ 열풍을 스낵에 적용한 ‘도리토스 마라맛’을 선보였다. 마라맛 스낵은 국내 첫 사례다.
‘마라’는 마비를 뜻하는 마(麻)와 매운맛을 의미하는 라(辣)가 합쳐진 단어로 입 안이 얼얼할 정도로 매우면서 알싸한 맛을 내는 향신료다.
롯데제과는 작년부터 자체 트렌드 분석 시스템 '엘시아(LCIA: Lotte Confectionery Intelligence Advisor)'를 통해 마라맛의 인기에 주목해왔다. 엘시아 분석을 통해 마라맛이 안주 키워드와 높은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파악, 대표적인 맥주 안주 스낵인 도리토스에 적용키로 했다.
롯데제과는 마라의 특톡한 맛을 표현하기 위해 시즈닝 개발에 1년여의 연구 기간을 거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도리토스는 작년 치킨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갈비천왕 치킨맛’을 출시하는 등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맛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1인가구가 증가하며 맥주 안주로 스낵을 찾는 소비 형태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번 제품 출시로 도리토스는 ‘도리토스 갈비천왕 치킨맛’, ‘도리토스 나쵸치즈맛’ 등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장, 대표적인 맥주 안주 스낵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롯데제과, 맵고 알싸한 ‘도리토스 마라맛’ 출시
기사입력:2019-07-04 10:57:5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99,000 | ▲371,000 |
| 비트코인캐시 | 350,400 | ▲1,100 |
| 이더리움 | 3,438,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90 | ▲40 |
| 리플 | 1,958 | ▲14 |
| 퀀텀 | 1,133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644,000 | ▲372,000 |
| 이더리움 | 3,438,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90 | ▲40 |
| 메탈 | 334 | ▲2 |
| 리스크 | 142 | ▲1 |
| 리플 | 1,959 | ▲15 |
| 에이다 | 284 | ▲2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90,000 | ▲300,000 |
| 비트코인캐시 | 350,900 | ▲2,400 |
| 이더리움 | 3,438,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80 | ▲50 |
| 리플 | 1,958 | ▲14 |
| 퀀텀 | 1,115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