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스티커 브랜드 ‘인스턴트타투’, 롯데 면세점 단독 입점

기사입력:2019-07-02 13:55:15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새로운 자기표현의 방법을 제시하는 패션타투 브랜드 ‘인스턴트타투’가 롯데 면세점에 단독 입점한다.

올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타투스티커’를 여름 바캉스 필수템으로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가운데 런칭 이래 리얼한 퀄리티로 네이버 검색량 1위 / 인스타그램 팔로워 1위를 지키고 있는 ‘인스턴트타투’ 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뜨겁다. ‘인스턴트타투’는 페스티벌, 바캉스 등과 같이 일상 속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소비자들이 타투스티커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에 착안, 해외 바캉스를 떠나는 소비자를 위해 ‘롯데 면세점’에 전격 입점하여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타투스티커 브랜드로서 최초 단독 입점으로, 단품 구성뿐만 아니라 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듀오/트리오의 특별 구성을 추가하여 1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듀오, 트리오 구성은 썸머 무드로 최근 베스트 셀러 주가를 달리고 있는 러스티 홀리데이, 서퍼비치 제품 뿐 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렌즈 포에버, 데이 드림 등 인기 제품으로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주었다.

인스턴트타투 박지호 브랜드 매니저는 “인스턴트타투가 올해 싱가포르, 대만 등 동남아에 비즈니스를 확대하며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만큼, ‘타투’가 하나의 패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며 “국내외 소비자들도 타투스티커를 통해 특별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더 큰 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인스턴트타투를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스턴트타투’는 새로운 자기표현의 방법, 타투를 일반인들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타투 스티커 브랜드이다. 보통 물을 사용해 접착하는 기존의 타투스티커와 달리, 특허기술을 적용해 물을 사용하지 않고 체온과 압력만으로 피부에 접착 가능한 광택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제 타투와 가장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리얼함이 장점이다.

롯데 면세점을 제외한 ‘인스턴트타투’ 제품은 온라인 공식사이트 그리고 디뮤지엄 굿즈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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