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리빙, 무더위 잡는 신제품 ‘밀리언’, ‘쥬에’, ‘케일리’ 출시

기사입력:2019-05-22 01:13:54
(사진=세사리빙)

(사진=세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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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이 신제품 ‘밀리언’, ‘쥬에’, ‘케일리’를 올 여름 주력 상품으로 출시하고 여름 침구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1일 밝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여름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세사리빙은 업계에서 가장 빠른 4월부터 여름침구를 선보이고 기획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모던&내츄럴 감성 침구 ‘밀리언’, ‘쥬에’, ‘케일리’을 주력제품으로 출시하고 전국 대리점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세사리빙의 여름침구는 청량함이 느껴지는 시원한 디자인과 피부에 닿는 순간 차가운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무더위 속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어왔다.

여름 대표 제품 ‘밀리언’은 알러지방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 원단으로 만들어진다. 여기에 침구 완제품을 3시간 이상 고온에서 물 세탁해 건조하는 ‘웰로쉬 워싱’ 가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더욱 향상시킴으로써 피부가 예민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뛰어난 흡습성과 속건성으로 장마철에도 보송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쥬에’는 작은 나뭇잎 패턴이 자연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알러지 방지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에 ‘고주파 가공’ 처리를 해 시원함을 더했다. ‘고주파 가공’은 원단의 안감에 망사 원단을 붙이고 열을 가해 원단에 입체감을 부여함으로써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특수 공법이다.

케일리는 순백의 바탕에 간결한 느낌의 꽃 자수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앞면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웰로쉬 원단을, 몸에 닿는 안감에는 100% 풍기인견 원단으로 제작해 인견의 차갑고 시원한 촉감이 몸에 전해지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세사리빙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펄프를 가공한 자연친화적인 섬유 ‘모달’로 제작한 ‘레베카’, ‘앤디’, ‘모스트M’을 선보이고 있다. 모달 침구는 부드러운 촉감과 광택, 우수한 수분 흡수 및 배출력이 특징이다.

한편 세사리빙은 특수냉감소재 침구제품인 ‘아이스(ICE)’가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데 따라 매트리트 시트와 메모리폼 돌소파깔이를 추가해 출시했다.

아이스는 열 전도율이 높아 신체 접촉 시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방출하여 체온상승을 억제하므로 시원한 느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며, 우수한 내구성 및 고탄성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변형이 적다. 메모리폼 타퍼, 메모리폼 베개, 베개커버, 패드, 기능성 등받이와 방석 등 신체와 오랜 시간 접촉하는 침구 제품으로 구성돼있으며 물세탁이 가능해 편리하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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