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보호관찰소-경찰서,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기사입력:2019-05-01 09:55:41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서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4월 30일 대구달서경찰서 포함 관내 6개 경찰서 형·수사과 실무자를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자감독 대상자들의 특이동향 등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대응 모의 합동훈련(FTX) 실시, 재범 수사 시 신속한 신병처리 요청,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자 무단 출국 방지 협조(필요 시 수사의뢰와 동시에 출입국 관리법 제4조의6에 의한 ‘긴급 출국금지요청’ 의뢰), 담당자간 핫라인(Hot-Line) 설치 및 현행화의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했다.

또 전자장치 착용자들의 관리·감독 강화 및 재범을 막기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대구서부보호관찰소(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측은 “현재 관내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해서 24시간 신속대응팀을 운영하면서 심야 시간에도 이들의 이동경로를 파악, 즉각적인 현장출동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감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시민들이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전자장치 착용자들의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 4월 법무부와 경찰청이 보호관찰소-경찰서 간 ‘전자감독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발족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정례 모임으로 매년 2회(4월, 10월)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순환방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63,000 ▲55,000
비트코인캐시 342,500 ▼200
이더리움 3,38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40
리플 1,925 ▲6
퀀텀 1,154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48,000 ▲178,000
이더리움 3,38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40
메탈 321 ▲2
리스크 143 ▲2
리플 1,925 ▲9
에이다 280 ▲2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9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42,300 ▼300
이더리움 3,38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0
리플 1,924 ▲6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