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와후와’ 여의도 3호점 오픈

기사입력:2019-04-01 09:33:32
[로이슈 편도욱 기자] F&B 전문 기업 ‘에렉스에프앤비(ELX F&B, 대표이사 곽기훈)’가 운영하는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 ‘후와후와’가 4월 1일 여의도에 3호점을 오픈한다.

후와후와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마치 일본에서 맛보는 듯 정성스런 한 끼 음식을 선보이는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이번 3호점 오픈을 통해 가로수길 1호점, 광화문 2호점에 이어 여의도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또한 후와후와에서는 여의도점 오픈을 기념해 솥밥 2종, 덮밥 1종, 나베 1종, 안주 5종 등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직장인이 많은 지역인 여의도에 입점한 만큼 주류 및 안주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솥밥 메뉴로는 항정살과 각종 채소를 고추장 소스에 볶아 올려낸 ‘고추장 항정살 솥밥’과 짭조름한 우삼겹과 싱그러운 참나물이 어우러진 ‘소불고기 참나물 솥밥’이 추가됐으며, 덮밥 메뉴로는 담백하고 고소한 아보카도에 스팸을 곁들인 ‘아보카도 스팸 덮밥’을 새로 출시한다.

소주, 흑맥주 등의 합류로 한층 다채로워진 주류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술 한잔 어울림 메뉴’로는 총 5종이 추가되었다. 전분으로 튀김 옷을 입혀 목화솜을 연상케 하는 ‘목화솜 닭똥집’과 쭈꾸미와 항정살을 매콤하게 볶은 ‘쭈.항정 두루치기’, 오징어 젓갈과 날치알을 양념에 비벼 두부, 오이와 함께 김에 싸서 먹는 이색 메뉴 ‘오징어날치알 두부쌈’ 외에 ‘소고기 강정’, ‘꽃게 오뎅탕’ 등이 포함됐다. 뜨끈한 국물 요리로는 ‘우삼겹 버섯나베우동’을 선보인다.

한편, 후와후와는 3호점 오픈 기념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 오픈 당일 점심(11:30~13:30) 혹은 저녁(18:00~19:30) 시간대에 방문한 고객 한정 전 메뉴(음주류 제외)를 50% 파격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4월 2일부터 15일까지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모든 주류 주문 시, “술 한잔 어울림 메뉴”를 반 값에 즐길 수 있다.

후와후와 브랜드 관계자는 “많은 고객님들의 성원 덕에 후와후와가 여의도에 3호점을 열게 됐다”라며, “은은한 조명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한 만큼 점심뿐 아니라 퇴근 후에도 후와후와에서 술 한잔의 여유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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