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반상 신메뉴 출시

기사입력:2019-03-28 11:13:2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이 봄 시즌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매장 50개점에서 가마솥밥 반상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가마솥밥 남도새꼬막반상과 가마솥밥 매운쭈꾸미반상’ 2종이다.

특히 남도새꼬막반상 메뉴는 육질이 쫄깃쫄깃한 봄 시즌 제철 식자재인 꼬막과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한식 노하우로 만든 양념 소스를 비벼 먹으면 봄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며, 따뜻한 가마솥밥과 봄 제철 해산물인 쭈꾸미를 매콤하게 양념한 매운쭈꾸미반상도 봄 입맛 끌어 올리는데 제격인 메뉴이다.

이밖에도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지난 26일 진행한 ‘2019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서 2011년 이래 꾸준히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신규 브랜드의 진입이 예년과 달리 크게 줄어 들었고, 외식업 인증은 그 중 4개 브랜드뿐이었던 고전인 상황에서 받은 매우 뜻 깊은 수상을 이뤄냈다.

이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40여년의 오랜 전통을 지켜오면서 1~2인 가구와 변화하는 생활 패턴 및 트렌드에 맞는 비즈니즈 모델을 계속 만들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늘어나는 배달 주문 고객을 겨냥한 ‘친환경 이중용기 및 보온팩’ 도입과 1인 식사를 위한 가마솥밥 반상 메뉴 출시가 대표적인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2018년 런칭한 소자본 창업자에 맞춤형 창업 모델인 ‘원할머니보쌈∙족발 delivery’ Type 가맹 모델과 안정적인 가맹점 수익성 확보를 위해 점심 고객 및 1~2인 고객들까지 확대한 ‘원할머니보쌈∙족발 가마솥밥’ Type 등을 꾸준히 만들어 내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철 식자재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 개발로 다방면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86,000 ▼472,000
비트코인캐시 344,000 ▼5,300
이더리움 3,427,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170 ▼130
리플 1,923 ▼22
퀀텀 1,13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19,000 ▼532,000
이더리움 3,426,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90
메탈 331 0
리스크 142 ▼2
리플 1,924 ▼19
에이다 275 ▼4
스팀 6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50,000 ▼470,000
비트코인캐시 344,700 ▼4,300
이더리움 3,426,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270 ▼10
리플 1,923 ▼22
퀀텀 1,115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