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과거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처리했던 현직 경찰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첫 입건,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를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있었던 버닝썬에 미성년자 고객이 출입해 술을 마셨다는 신고 사건을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강남서는 지난해 8월 해당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해당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클럽 측과 강남서 간 금품이 오간 정황을 확인, 수사를 집중했다.
경찰은 버닝썬이 지난해 7월 클럽에 미성년자가 출입해 경찰이 출동했던 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전직 경찰관 강모씨를 통해 서울 강남서 소속 경찰관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보고 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사건’ 담당 경찰, 피의자로 첫 입건
기사입력:2019-03-17 13:06:2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763,000 | ▲55,000 |
| 비트코인캐시 | 342,500 | ▼200 |
| 이더리움 | 3,387,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50 | ▲40 |
| 리플 | 1,925 | ▲6 |
| 퀀텀 | 1,154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748,000 | ▲178,000 |
| 이더리움 | 3,386,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60 | ▲40 |
| 메탈 | 321 | ▲2 |
| 리스크 | 143 | ▲2 |
| 리플 | 1,925 | ▲9 |
| 에이다 | 280 | ▲2 |
| 스팀 | 6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790,000 | ▲90,000 |
| 비트코인캐시 | 342,300 | ▼300 |
| 이더리움 | 3,387,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0 |
| 리플 | 1,924 | ▲6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