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정월대보름 관련 상품을 고르고 있다. 홈플러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호두, 땅콩, 오곡밥 재료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국산피땅콩/미국산피호두(230/400g) 각 4990원 ▲오곡밥(1.5kg) 9990원 ▲건토란대/건고구마순/건곤드레/건호박/건가지(80~120g) 각 3990원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정진우 홈플러스 건식팀 바이어는 “더 많은 고객이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도록 부럼과 오곡밥재료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