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트리시오 임버트(Patricio Imbert) 주한칠레대사관 공관차석 겸 상무관대리(오른쪽 첫번째)와 김동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왼쪽 첫번째)이 1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과 함께 칠레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칠레산 체리(800g·팩)를 1만990원에 판매하며, 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로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999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여름에 수확되는 미국산 체리와 달리 칠레산 체리는 통상 매년 11월부터 수확돼 주로 겨울철에 공급된다. 이에 따라 여름철 이후에도 체리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겨울철에도 부담 없는 가격에 체리를 맛볼 수 있다. 유종원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칠레산 체리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관세가 0%인데다 사전 물량기획을 통해 선박 운송으로 수입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