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집 성추행, 여전히 뜨거운 감자...어쩌다 이런 일이

기사입력:2018-10-13 21:53:53
곰탕집 성추행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이는 곰탕집 성추행 으로 알려진 사건에 대한 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 된 남성이 38일 만에 보석으로 나왔다.

이 남성은 대전의 한 곰탕집 입구에서 여성 엉덩이를 움켜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초범인 이 남성에게 검찰의 벌금 300만원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형이 선고되자, 이 일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알려졌다.

이후 cctv가 공개되면서 추행 여부를 두고 큰 논란이 일었다.

이 남성은 항소심을 진행 중이며 26일 부산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직까지도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곰탕집 성추행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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