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등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풍등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고 있다.
이는 실마리를 풀지 못했던 저유소 화재가 한 외국인이 날린 풍등으로 알려졌기 때문.
풍등은 고체연료에서 나오는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띄우는 열기구의 일종으로 알려졌다.
앞서 저유소 화재 당시 폐쇄회로에서는 그 당시 간담이 서늘했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
8일 오후 경찰은 27살 스리랑카 출신의 외국인을 긴급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중실화 혐의로, 화재가 나기 10분 전 고양 저유소 인근에 있는 강매 터널 공사장에서 소형 열기구인 풍등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풍등이 저유소 휘발류 탱크 옆 잔디밭에 떨어진 뒤 불씨가 저유탱크 유증환기구를 통해 탱크 내부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친 뒤 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유소 화재 실마리 푸나...풍등, 이른 아침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
기사입력:2018-10-09 07:02:5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84.87 | ▲0.97 |
| 코스닥 | 1,154.67 | ▲38.26 |
| 코스피200 | 828.83 | ▼2.3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87,000 | ▼376,000 |
| 비트코인캐시 | 670,500 | ▼2,500 |
| 이더리움 | 3,019,000 | ▼2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60 | ▼150 |
| 리플 | 2,047 | ▼9 |
| 퀀텀 | 1,344 | ▼1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15,000 | ▼380,000 |
| 이더리움 | 3,020,000 | ▼2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90 | ▼120 |
| 메탈 | 412 | ▼5 |
| 리스크 | 193 | 0 |
| 리플 | 2,050 | ▼6 |
| 에이다 | 390 | ▼6 |
| 스팀 | 8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90,000 | ▼440,000 |
| 비트코인캐시 | 668,500 | ▼4,000 |
| 이더리움 | 3,017,000 | ▼2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80 | ▼160 |
| 리플 | 2,048 | ▼7 |
| 퀀텀 | 1,372 | 0 |
| 이오타 | 9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