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여전히 계속된 잡음...휘몰아친 소용돌이 '이를 어찌할꼬'

기사입력:2018-09-29 09:36:55
[로이슈 이장훈 기자] 강성훈 에 대한 잡음이 계속해서 29일 이른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

여러 문제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분 강성훈은 이번엔 전 매니저에게 간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다.

27일 강성훈과 ㄴ씨가 전 매니저 ㄱ 씨의 집에 무단 주거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완력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퇴사한 매니저 ㄱ씨는 최근 제기된 강성훈 사기사건의 주요 참고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성훈은 젝키의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 전에 타이완에서 열릴 예정인 팬들과의 만남이 취소됨과 동시에 그와 관련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팬들과의 만남을 취소하면서 현지 대행을 하던 업체가 큰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팬클럽의 운영자가 여자친구라는 잡음도 일고 있지만 강성훈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그를 지지했던 팬들과 갈등의 골이 깊어진 바 있다.

이미지출처 : newsis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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