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7일까지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기사입력:2018-09-04 18:37:08
유안타증권이 모집하는 파생결합상품 안내 이미지.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모집하는 파생결합상품 안내 이미지. (사진=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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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유안타증권은 7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8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ELB 제126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83%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82%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ELS 제4104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헀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105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6.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90%(연 6.3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LS 410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각 상품은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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