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 원룸 침입 명품가방 절취 20대 덜미

기사입력:2018-08-31 09:40:50
부산남부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남부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남부경찰서는 헤어진 동거녀 원룸 출입문 시정장치를 열쇠공 을 불러 해체한 후 주거지에 침입, 시가 20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가방을 가져가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8일 새벽 1시경 해운대구 모 오피스텔의 현관 비밀번호가 변경된 것을 알고, 수리공을 불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중고명품 업자의 장물의심 신고로 명품가방 처분자 첩보를 입수하고 피해자와 피의자를 대면시켜 불구속 형사입건(범행자백, 합의)했다.

피해품은 회수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35.35 ▼348.89
코스닥 837.03 ▼12.16
코스피200 942.07 ▼62.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78,000 ▲27,000
비트코인캐시 370,600 ▲300
이더리움 3,41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130 ▲10
리플 1,856 ▼2
퀀텀 1,273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14,000 ▲66,000
이더리움 3,41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1,100 0
메탈 405 ▼2
리스크 284 0
리플 1,855 ▼2
에이다 323 ▲1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4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2,100
이더리움 3,42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170 ▲40
리플 1,857 ▼2
퀀텀 1,262 0
이오타 6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