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단백질보충제, 가격만 저렴하다고 가성비 갑?

기사입력:2018-08-21 11:29:25
사진=팀바디맥스 소속 선수들

사진=팀바디맥스 소속 선수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경필 기자]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며 섭취하게 되는 헬스보충제, 무작정 구입해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비릿하거나 질리는 맛 때문에 꾸준히 섭취를 하지 못하거나 부작용으로 고생하며 보충제를 버리는 경우가 많다. 검색하면 나오는 많은 후기에 속지 않고 제대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체중증가 및 감소 등 내가 원하는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늘리는 벌크업을 원한다면 게이너를, 근육량을 늘리며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웨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성분 구성과 섭취량이 다르기 때문에 게이너와 웨이는 제품 용량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단백질 함량을 비교 해보는 것이 좋다. 눈에 보여지는 단백질 함량이 같거나 비슷하더라도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으며, 단백질의 함량만큼 중요한 것이 단백분말의 종류다. 헬스보충제에 사용되는 단백분말은 가공과정에 따라 특징이 달라지기 때문에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어떤 단백분말이 사용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우유를 섭취하고 배탈 등의 불편함이 나타나는 유당불내증의 경우 WPC나 WPH가 메인으로 들어간 제품을 섭취 할 경우 우유를 섭취했을 때와 동일한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WPI 한 가지만 사용되거나 메인으로 사용된 헬스보충제를 선택해야 부작용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작정 저렴한 제품을 찾는 사람들은 헬스단백질보충제의 성분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1회 섭취량당 단백질 함량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제품은 잘 살펴보면 회당 섭취량이 300g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단백질보충제의 회당 적정 섭취량은 60g)

또한 설탕과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제품도 주의하는 것이 좋다. 최근 인공감미료에 대한 부작용이 문제가 되고 있어 헬스보충제를 통한 인공감미료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인공감미료 대신 과일 분말과 천연감미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해 부작용 없이 섭취 할 수 있다.

한편, 눈속임 없이 정확한 용량과 정직한 성분, 그리고 그에 걸맞은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도 있다.

헬스단백질보충제 전문 브랜드인 ‘바디맥스’는 인공성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가격적인 부분도 거품을 걷어내 부담 없이 섭취 할 수 있어 빠르게 입소문 난 브랜드이다.

바디맥스 관계자는 “빠른 단백질 공급을 도와주는 WPI와 긴 시간 지속적인 단백질 공급을 도와주는 MPI가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근손실을 최소화 하며 근육을 키우는데 최대한 도움이 되고, 누구나 쉽게 몸을 만들 수 있도록 가격거품을 걷어 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피로회복에 좋은 로열젤리까지 첨가되어 운동하며 섭취하기에 좋은 헬스보충제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DX시리즈가 있다.”고 전했다.

바디맥스는 홈페이지에서 모든 제품에 대한 성분을 홈페이지에서 공개해 부작용 없는 보충제섭취를 권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공식 SNS를 통해 헬스단백질보충제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경필 기자 news@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72.34 ▲377.56
코스닥 1,089.85 ▲53.12
코스피200 882.81 ▲61.7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60,000 ▼218,000
비트코인캐시 665,000 ▲500
이더리움 3,32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10
리플 2,043 ▼5
퀀텀 1,394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86,000 ▼212,000
이더리움 3,323,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860 0
메탈 435 ▲1
리스크 192 0
리플 2,043 ▼5
에이다 382 0
스팀 8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33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663,500 ▼500
이더리움 3,32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2,880 ▲40
리플 2,040 ▼7
퀀텀 1,390 0
이오타 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