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임직원 모두가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바로
17일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에 따르면 임직원과 회사가 매달 1:1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나눔펀드’라는 모금을 기금, 매년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기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나눔펀드 기금으로 2016년에만 약 3,6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조성해 2017년 총 3차에 걸쳐 기증식을 진행, 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아동, 청년 등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2017년 1,2차 나눔펀드 기증식은 새학기를 맞은 보육권의 아동을 위해 진행됐다. 이는 교육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보육원들을 찾아, 아이들의 학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성모자애드림힐 보육원에서 진행된 기증행사는 보통 기업들이 자사 상품을 기증하거나, 물품을 직접 구입해 기증하는 기존 방식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꿈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고르는 파격적인 방식을 택했다.
아이들의 니즈는 다양했다. 책가방부터 운동화,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전자기기, 교재, 스포츠 용품 등 각자의 꿈에 따라 다른 물건들을 필요로 했다.
또한, 보육원에서 생활 중인 아이들 중 자립을 앞두고 있는 청년 대상 ‘직업 훈련 교육나눔 기증식’도 진행한 바 있다. 전국의 20명의 자립 예정 청년들을 선정해 제과제빵사, CAD 자격, 캘리그라피, 운전면허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지원했다.
2018년에도 2017년 모인 나눔펀드 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올해에도 교육이 꼭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듀윌은 사랑의쌀 기증, 검정고시 지원, 장학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듀윌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교육 기회를 갖기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임직원 나눔펀드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활동 펼쳐
기사입력:2018-05-17 18:20:4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977,000 | ▲28,000 |
| 비트코인캐시 | 340,000 | ▲700 |
| 이더리움 | 3,384,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10 |
| 리플 | 1,925 | 0 |
| 퀀텀 | 1,150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01,000 | ▲88,000 |
| 이더리움 | 3,386,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90 | ▲20 |
| 메탈 | 321 | 0 |
| 리스크 | 142 | ▲1 |
| 리플 | 1,923 | ▼1 |
| 에이다 | 278 | ▼1 |
| 스팀 | 64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990,000 | ▲30,000 |
| 비트코인캐시 | 340,300 | ▲1,000 |
| 이더리움 | 3,385,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10 |
| 리플 | 1,925 | ▲1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