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코스닥150지수 일일 등락률의 2배 수익을 추구하는 ‘NH-Amundi 코스닥 2배 레버리지 펀드’와 코스닥 시장이 하락할 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코스닥150선물지수 일간변동률의 –1배를 추종하는 ‘NH-Amundi 코스닥 인버스 펀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코스닥2배 레버리지 펀드’는 코스닥 시장이 상승할 때 레버리지(Leverage : 지렛대)효과를 일으켜 수익을 내는 펀드로 코스닥150지수의 일일등락률의 2배의 수익률을 추종한다. ‘코스닥 인버스 펀드’는 코스닥 시장이 하락할 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코스닥150선물지수 일일등락률의 –1배를 추종한다는 것이 NH-아문디의 설명이다.
‘코스닥2배 레버리지 펀드’는 납입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 (연보수 0.995%)과 0.5%를 선취하는 Ae형 (연보수 0.79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연보수 1.545%)과 Ce형 (연보수 1.065%, 온라인전용) 으로 나눠진다.
‘코스닥 인버스 펀드’는 납입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 (연보수 0.835%)과 0.5%를 선취하는 Ae형 (연보수 0.63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연보수 1.385%)과 Ce형 (연보수 0.905%, 온라인전용)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두 펀드 모두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환매 가능하며,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H-아문디 박규희 대표는 “NH-아문디는 2009년 국내최초로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출시했고, 2013년 코리아 2배 레버리지 펀드를 출시하며 현재 국내 공모 레버리지 시장(ETF, 해외상품 제외, 제로인) 점유율의 약 57%를 차지하고 있다”며 “레버리지 펀드의 절대강자의 위치에 있음을 자부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책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따라, 투자자들이 오늘 출시되는 두 펀드를 잘 활용해 높은 변동폭 속에서 긍정적인 투자기회를 포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NH-아문디, 코스닥 2배 레버리지 펀드와 인버스 펀드 동시 출시
기사입력:2018-02-07 10:10:3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601.00 | ▼234.80 |
| 코스닥 | 809.98 | ▼11.27 |
| 코스피200 | 1,037.91 | ▼37.39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878,000 | ▲455,000 |
| 비트코인캐시 | 342,700 | ▲2,500 |
| 이더리움 | 3,326,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85 | ▲25 |
| 리플 | 1,861 | ▲10 |
| 퀀텀 | 1,133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817,000 | ▲527,000 |
| 이더리움 | 3,322,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000 | ▲30 |
| 메탈 | 322 | 0 |
| 리스크 | 137 | 0 |
| 리플 | 1,858 | ▲8 |
| 에이다 | 272 | 0 |
| 스팀 | 6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870,000 | ▲470,000 |
| 비트코인캐시 | 342,900 | ▲2,700 |
| 이더리움 | 3,324,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85 | ▲10 |
| 리플 | 1,860 | ▲9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