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행세하다 귀금속 훔쳐 달아난 40대 입건

기사입력:2017-09-26 15:31:33
[로이슈 정일영 기자]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살 것처럼 시늉하다가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26일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장모(4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8분께 고흥군 고흥읍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2점(6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정지된 신용카드를 업주에게 건넨 뒤 금목걸이를 착용할 것처럼 시늉하다가 들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장씨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목걸이를 살 것처럼 업주를 속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장씨가 전당포에 목걸이를 처분한 점을 토대로 여죄 조사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정일영 기자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316,000 ▲1,010,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1,700
이더리움 3,483,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0
리플 2,019 ▲9
퀀텀 1,19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300,000 ▲955,000
이더리움 3,484,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60
메탈 325 ▼1
리스크 136 0
리플 2,020 ▲5
에이다 297 0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310,000 ▲1,010,000
비트코인캐시 375,000 ▲2,100
이더리움 3,482,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30
리플 2,018 ▲7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