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주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14일 광주신세게복합쇼핑몰 입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대규모 유통점에 대해서 도시계획 단게에서 규제하고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1백만이 넘는 중소상인들이 월 1백만원도 벌지 못하는 빈곤층으로 전락했다. 까르푸의 나라인 프랑스 파리조차 도심 내로 까르푸가 들어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미국 제1의 관광지인 공장형 아웃렛들조차 사막 한 가운데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전국에 70여 개의 대형 복합쇼핑몰이 들어섰다. 해당 지역 상권은 초토화됐고, 이미 포화 상태인데 앞으로도 22개가 더 들어설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 시장은 소상공인 사전영향평가제 도입을 공약했다. 이 시장의 구상한 제도는 '소상공인 영향 비용·편익분석 의무화', '복합쇼핑몰·아울렛·대형마트·SSM 등 사업조정대상 시설에 대한 법률제·개정과 정부·공공사업(정부예산편성 포함)의 사전영향평가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 시장은 "대규모 유통점에 대해 도시계획 단계에서 규제하고 지역상권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이재명, 골목상권 수호자로 나선다
‘광주신세계복합쇼핑몰’ 입점 반대 주장 기사입력:2017-02-14 16:28:1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58,000 | ▼302,000 |
| 비트코인캐시 | 346,000 | ▼1,700 |
| 이더리움 | 3,428,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80 | ▼50 |
| 리플 | 1,928 | ▼3 |
| 퀀텀 | 1,127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13,000 | ▼295,000 |
| 이더리움 | 3,425,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80 | ▼50 |
| 메탈 | 329 | ▲4 |
| 리스크 | 143 | ▼1 |
| 리플 | 1,928 | ▼4 |
| 에이다 | 277 | 0 |
| 스팀 | 6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82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345,800 | ▼600 |
| 이더리움 | 3,428,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90 |
| 리플 | 1,928 | ▼4 |
| 퀀텀 | 1,115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