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지만 비서실 직원 사인은 심근경색"

기사입력:2017-01-02 17:04:44
[로이슈 안형석 기자] 지난달 30일 자택서 숨진채 발견된 박지만 EG회장 비서실 직원 주모씨(45)의 사인은 부검 결과 심근경색으로 밝혀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박 회장의 비서 주모씨의 부검결과를 발표했다. 사인은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허혈성 심근경색"이라고 덧붙였다.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전날 밝힌 대로 타살 혐의점은 없다"며 타살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박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30일 강남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됐다. 주씨는 18년간 박회장의 비서실에서 근무해왔다.

안형석 기자 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99,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39,100 ▲1,600
이더리움 3,38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60
리플 1,923 ▲1
퀀텀 1,14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55,000 ▲22,000
이더리움 3,38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50
메탈 324 ▲3
리스크 140 0
리플 1,923 ▲2
에이다 279 ▲1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6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39,300 ▲1,600
이더리움 3,38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50
리플 1,923 0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