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옵션 이라더니”... 차량상태 속여 부당이득 챙긴 중고차 딜러 등 적발

기사입력:2016-11-10 11:19:34
대구 성서경찰서는 10일 자동차 차종과 상태를 속여 실제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넘긴 혐의(자동차 관리법 위반)로 중고차 딜러 김모(49)씨와 사업주 등 8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중고차 거래 사이트에 옵션에 따라 구분하는 차종을 속이거나 B·C 등급 승용차를 A 등급으로 과장한 내용을 50차례 올려 8명에게 팔았다.

이러한 수법으로 총 9천만원 상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중고차 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추가 피해 사례를 수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78,000 ▲126,000
비트코인캐시 341,100 ▲1,900
이더리움 3,38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30
리플 1,926 ▲4
퀀텀 1,14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01,000 ▲122,000
이더리움 3,38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20
메탈 326 ▲3
리스크 141 ▲1
리플 1,926 ▲3
에이다 279 0
스팀 6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7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40,200 ▲2,500
이더리움 3,38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40
리플 1,926 ▲3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