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故김창호 경감 조문... “경찰·소방공무원 안전 위해 노력”

기사입력:2016-10-20 17:36:30
[로이슈 김주현 기자] 남경필 경지도지사가 20일 오패산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고(故) 김창호(54) 경감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경감은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인근 현장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

남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의협심 강하고 항상 솔선수범하는 참된 경찰관이셨는데 안타깝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이어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기에 고인께 죄스러운 마음까지 있다”고 덧붙였다.

또 남 지사는 그동안 경찰관이나 소방관들의 인권과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경찰·소방공무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남 지사는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위한 우리 사회 전체의 메아리가 필요하다”며 “도지사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경기도에서 시작하겠다. 그래야 고 김창호 경감님의 숭고한 희생도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김 경감의 명복을 빌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32,000 ▼309,000
비트코인캐시 344,500 ▼4,300
이더리움 3,428,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70 ▼90
리플 1,924 ▼18
퀀텀 1,13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15,000 ▼347,000
이더리움 3,43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90
메탈 331 0
리스크 142 ▼2
리플 1,923 ▼18
에이다 275 ▼4
스팀 6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50,000 ▼300,000
비트코인캐시 344,700 ▼4,300
이더리움 3,429,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270 ▼10
리플 1,924 ▼19
퀀텀 1,115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