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울면서 운동했다더니..'완벽 S라인 자태'

기사입력:2016-09-29 12:00:56
[로이슈 정일영 기자] 가인이 몸매 관리 고충을 털어놨다.

가인은 지난해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몸매 관리에 특히 힘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인은 "요즘 많은 여자 가수들이 콜라병 몸매, S라인이 돼야 하기 때문에 보정속옷을 많이 입는다"며 "위 아래로 막 집어넣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난 뭘 넣을 수가 없다"면서 "의상이 너무 짧아 보정 속옷이 밖으로 튀어나온다. 입을 수가 없기 때문에 리얼로 몸을 만들어야 한다"고 고백했다.

특히 가인은 "매일 거울에 비치는 내 몸을 체크했다"며 "하루에 1시간씩 울면서 매일 운동했다"고 토로했다.

정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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