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가을철 역시 비상! 클렌징, 스킨케어 팁은?

기사입력:2016-09-27 10:41:02
[로이슈 이가인 기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계절이 변해도 바뀌지 않는 피부 고민이 있다. 바로 얼굴에 나는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다. 땀과 피지분비량이 많지 않은 가을철에도 여드름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계절을 불문하고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절기 여드름발생 원인은 수분부족과 각질에 있다. 건조한 공기 때문에 얼굴의 수분량이 여름보다 현저히 줄어들어 피부가 메마르고 예민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을철에는 수분부족 현상을 줄이기 위해 여드름 피부에 수분 영양 공급하여 피부 속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각질 제거를 해야 한다.

각질이 탈락하고 생성되는 주기는 평균 2주 정도로, 각질이 모공을 막거나, 적정량의 피지분비를 방해하지 않도록 피부에 남을 수 있는 각질을 제거해야 한다. 푸석해진 여드름 피부는 너무 뜨겁지 않도록 부드러운 재질의 스팀 타월에 미온수를 적셔 얼굴에 올리고, 묵은 각질을 유연하게 만든 후 각질 제거 전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드름 피부에 지성피부까지 겹쳐 각질이 많은 편이라면 주 2~3회 정도 각질 제거 전용 제품을 참고하면 좋다. 하지만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각질층을 과도하게 없애는 방법을 시도 할 경우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각질을 적당량 유지하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가을철에는 낮은 온도와 아침 저녁 간의 기온차 등의 환경에 의해 피부가 거칠어지기 쉽기 때문에 각종 노폐물이 뭉치지 않도록 세안으로 얼굴을 청결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안을 할 때에는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되 거품이 풍부한 천연 비누, 폼클렌징을 사용해서 표면의 각질뿐만 아니라 모공 속까지도 깨끗하게 클렌징 해야 한다. 여드름 피부는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딥클렌징이 가능한 저자극 클렌징폼, 비누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잦은 세안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을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그리고 세안 이후에는 칙칙해진 피부의 깨진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스킨로션부터 수분크림까지 단계별 기초 케어로 마무리 하면 된다.

랭키닷컴 기능성화장품 부문 1위 브랜드의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여드름 관리 의약외품으로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여 트러블 피부나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살리실산을 주성분으로 한 여드름 예방 클렌징 폼으로 피부 노폐물 및 과잉피지를 효과적으로 클렌징하여 피부 청결을 유지해준다. 이외에도 촉촉하고 풍부한 거품을 형성하여 민감한 피부의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주고 세안 후에도 산뜻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각질제거, 딥클린징을 위해서 클렌징전용 타올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브랜드의 TS 훼이스 타올은 천연 극세사로 피부에 부담이 적고 모공에 깊이 쌓여 있는 노폐물과 피지를 관리하며 깨끗한 피부로 관리해준다.

환절기 여드름발생을 걱정하고 있다면, 올바른 세안법과 스킨케어 순서를 활용하여 각질과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깨끗한 피부로 관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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