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중고등학생 대상 제4회 모의재판 본선 경연대회

최우수상 중등부 성화중 지혜의여신팀, 고등부 영남삼육고 VERUS팀 기사입력:2016-08-10 16:39:04
[로이슈 전용모 기자] 대구지방법원 주관의 모의재판 본선 경연대회에서 중등부는 성화중학교 지혜의 여신들팀(장예진외 7명)이, 고등부는 영남삼육고등학교 VERUS팀(박서영 외 5명)이 각각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대구지방법원(법원장 황병하)은 모의재판을 통해 사법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학습하고, 법원과 국민 사이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4회 모의재판 본선 경연대회를 지난 8일 대구·경북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중등부는 심사는 주경태 판사, 박미선 판사가 고등부는 정승혜 판사, 권미연 판사가 맡았다.

모의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다.

모의경연대회를 펼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모의재판 경연대회 수상팀들이 황병하 법원장과 기념촬영.

모의재판 경연대회 수상팀들이 황병하 법원장과 기념촬영.

이미지 확대보기
제4회 중고생 모의재판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하며 단체 기념촬영.

제4회 중고생 모의재판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하며 단체 기념촬영.

이미지 확대보기
결선에 진출한 중등부 5개 팀(신청 15개 팀), 고등부 5개 팀(신청 18개 팀) 가운데 중등부 △우수상은 공산중학교 BBQ형사팀 △장려상은 경명여자중학교 경솔팀 △지도교사상은 성화중학교 최동호 교사가 차지했다.

고등부 △우수상은 성광고등학교 법정카타르시스 형사팀 △장려상은 경안고등학교 KMC팀 △지도교사상은 영남삼육고등학교 이경구 교사에게 돌아갔다.

수상 팀에게는 최우수상 상금 50만원, 우수상 상금 30만원, 장려상 상금 20만원, 지도교사상 상금 20만원이 주어졌다.

공보관인 권민재 판사는 “학생들은 판사, 검사 또는 변호사 등 역할을 모의재판을 통해 수행하여 봄으로써, 법원 및 재판의 기능을 이해하고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장래 법조인으로서의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87.24 ▼96.01
코스닥 1,152.96 ▲4.56
코스피200 812.93 ▼14.5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29,000 ▲60,000
비트코인캐시 681,500 ▲1,500
이더리움 3,08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80 ▼20
리플 2,057 ▲9
퀀텀 1,33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552,000 ▲82,000
이더리움 3,09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510 ▲20
메탈 414 0
리스크 193 0
리플 2,060 ▲11
에이다 393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7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680,500 ▲500
이더리움 3,08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490 ▲30
리플 2,056 ▲10
퀀텀 1,378 0
이오타 9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