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태양은 당초 승부조작을 위해 1회 볼넷을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검찰은 첫 공판에서 그에 대해 승부조작 혐의 등을 적용해 징역 1년과 집유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으로 2000만 원을 구형했다.
조사결과 그는 특정 경기에서 1회에 볼넷을 주고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승부조작 사실을 인정하냐는 질문에 그는 ‘네’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한편 앞서 NC측은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 “책임을 통감하고 야구 팬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태양과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김가희 기자
이태양 '검은돈' 받고 1회 볼넷주고 승부조작
기사입력:2016-08-05 16:36:0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47,000 | ▲449,000 |
| 비트코인캐시 | 342,900 | ▲2,500 |
| 이더리움 | 3,403,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100 |
| 리플 | 1,947 | ▲21 |
| 퀀텀 | 1,156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63,000 | ▲443,000 |
| 이더리움 | 3,405,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100 |
| 메탈 | 325 | 0 |
| 리스크 | 139 | 0 |
| 리플 | 1,945 | ▲20 |
| 에이다 | 281 | ▲2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20,000 | ▲430,000 |
| 비트코인캐시 | 343,000 | ▲2,100 |
| 이더리움 | 3,405,000 | ▲2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30 | ▲120 |
| 리플 | 1,946 | ▲20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