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동현 목사가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사죄했다.
이동현 목사는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혼과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무릎 꿇어 사죄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동현목사는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선교단체에서 훈련 받아 온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실망을 준 점에 대해 말로 할 수 없는 깊은 후회와 참담한 마음으로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또 이동현 목사는 “앞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평생을 사죄하며 살겠다”고 밝히며 최근 선교단체 대표직을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한 언론은 이동현 목사가 10년 전 한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의혹을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김가희 기자
이동현목사 '私생활 일파만파...깊은 후회 참담함'
기사입력:2016-08-04 17:11:5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95,000 | ▲518,000 |
| 비트코인캐시 | 343,200 | ▲2,600 |
| 이더리움 | 3,403,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30 | ▲130 |
| 리플 | 1,940 | ▲14 |
| 퀀텀 | 1,156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585,000 | ▲596,000 |
| 이더리움 | 3,407,000 | ▲2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120 |
| 메탈 | 325 | 0 |
| 리스크 | 139 | 0 |
| 리플 | 1,941 | ▲16 |
| 에이다 | 281 | ▲2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90,000 | ▲510,000 |
| 비트코인캐시 | 343,000 | ▲2,100 |
| 이더리움 | 3,405,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90 | ▲80 |
| 리플 | 1,941 | ▲15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