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선, 도 넘은 갑질 어떠했나 보니...

기사입력:2016-07-27 15:37:31
KBS화면캡쳐

KBS화면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지난 21일 정일선 사장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강남지청은 논란이 된 갑질 매뉴얼에 대한 정확한 처벌조항이 없이 정일선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조사 결과 정일선 사장은 3년 동안 무려 60여 명에 달하는 운전기사를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적으로 약 보름 조금 넘게 근무하고 바뀐 셈이다.

특히 이들이 근무한 시간은 주80시간에 해당돼 주 40시간에 2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47,000 ▲449,000
비트코인캐시 342,900 ▲2,500
이더리움 3,40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100
리플 1,947 ▲21
퀀텀 1,156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63,000 ▲443,000
이더리움 3,405,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100
메탈 325 0
리스크 139 0
리플 1,945 ▲20
에이다 281 ▲2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20,000 ▲430,000
비트코인캐시 343,000 ▲2,100
이더리움 3,405,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20
리플 1,946 ▲20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