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성매매 혐의를 사고 있다 이에 대해 박유천의 소속사측은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15일 박유천 측은 “박유천에 대해 그 동안 제기된 성폭행 의혹들은 모두 전혀 근거가 없는 무혐의”라고 언급하면서 “(경찰이) 성매매 혐의로 송치 하겠다는 방침 이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유천 측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성매매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딱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에 송치된 사건에 대해 “앞으로 검찰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면서 명백히 사실과 다름을 소명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박유천 측은 확인 되지 않은 악성 루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상대방의 일방적인 주장을 확인과정도 없이 선정적으로 보도한 것과 관련해 소송으로 대응 할 것을 시사했다.
한편 같은 날 강남서는 박유천에 대해 성매매와 사기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일단 경찰은 박유천이 4명 가운데 1명에게 성관계 대가를 약속했지만 주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김가희 기자
박유천 '性매매 의혹 檢가서 명명백백 밝힐 것'
기사입력:2016-07-15 2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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