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정명훈, 14시간 검찰 조사받고 귀가…“조사 결과 나올 것”

기사입력:2016-07-15 11:20:21
[로이슈 위현량 기자] 정명훈 전 서울시향 감독이 14시간이 넘는 검찰조사를 받았다.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이근수 부장검사)는 정 전 감독을 피고소인 및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고 오늘(15일) 새벽 0시 30분쯤 돌려보냈다.

장시간 조사를 마치고 나온 정 전 감독은 검찰청사 문 밖으로 나오자마자 두 팔을 번쩍 들어 ‘만세’ 포즈를 취했고 ‘조사에서 명예훼손 등 혐의를 인정했느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한 채 “조사를 받았으니 결과가 나오겠죠”라고 답변했다.

한편 검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가 소환 여부나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고 정 전 감독은 오늘(15일)은 항공료 횡령 등 의혹과 관련해 서울 종로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이다.

위현량 기자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31,000 ▲212,000
비트코인캐시 374,200 ▲2,600
이더리움 3,23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30
리플 1,754 0
퀀텀 1,14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28,000 ▲253,000
이더리움 3,23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40
메탈 354 ▲1
리스크 271 ▼3
리플 1,754 ▲1
에이다 292 0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4,400 ▲700
이더리움 3,23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20
리플 1,754 ▼1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