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김상현 임의탈퇴로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게 됐다.
13일 프로야구 케이티위즈는 음란행위로 불구속 입건돼 물의를 일으킨 김상현을 임의탈퇴 조치키로 했다.
여기서 임의탈퇴는 프로야구에서 선수가 소속 팀과의 계약을 해지하거나 무단이탈, 또는 불명예 은퇴할 경우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 아닌 소속 구단이 임의대로 선수를 묶어 놓는 것이다.
때문에 김상현은 임의탈퇴 당한 뒤에 프로선수 생활을 할 수 없고 다른 구단에 가기 위해서는 선수단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김상현의 임의탈퇴는 사실상 퇴출 수순이나 마찬가지 징계다.
앞서 김상현은 지난 달 16일 원정경기 차 익산에 내려갔다 지나가는 여대생을 보면 차 안에서 음란행위를 해 적발됐다.
당시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한 김상현은 이를 본 여대생이 놀라자 도망을 갔지만 여대생이 차량번호를 기억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김가희 기자
김상현 임의탈퇴 돌이킬 수 없는 행동...쓸쓸한 퇴장
기사입력:2016-07-13 23:20:0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47,000 | ▲449,000 |
| 비트코인캐시 | 342,900 | ▲2,500 |
| 이더리움 | 3,403,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100 |
| 리플 | 1,947 | ▲21 |
| 퀀텀 | 1,156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63,000 | ▲443,000 |
| 이더리움 | 3,405,000 | ▲1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20 | ▲100 |
| 메탈 | 325 | 0 |
| 리스크 | 139 | 0 |
| 리플 | 1,945 | ▲20 |
| 에이다 | 281 | ▲2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420,000 | ▲430,000 |
| 비트코인캐시 | 343,000 | ▲2,100 |
| 이더리움 | 3,405,000 | ▲2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30 | ▲120 |
| 리플 | 1,946 | ▲20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