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위현량 기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한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하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고소인은 닷새 뒤인 15일 새벽 “성관계는 했지만 강제성은 없었다”면서 고소를 취하했다.
10일과 16일에 이어 오늘(17일) 성폭행 혐의로 두 차례 추가로 총 4번 고소를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7일) 오후 1시 40분쯤과 저녁 7시 40분쯤 박 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세 번째와 네 번째 고소장을 각각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여성 A 씨는 2014년 6월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박 씨와 함께 술을 마셨고, 이후 자신을 집으로 데려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박씨가 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다른 여성 B 씨는 지난해 2월 21일 서울 강남구의 한 가라오케에서 박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화장실에 들어가자, 박 씨가 뒤따라와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박유천의 소속사는 보도 자료를 통해 “무분별한 고소들을 보며 경찰의 수사결과를 기다려 대응을 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됐다며,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네 명을 다음 주에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MBC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위현량 기자
박유천, 진실은 미궁 속으로 “맞고소 하겠다”
기사입력:2016-06-18 01:51:0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93,000 | ▲304,000 |
| 비트코인캐시 | 342,400 | ▲1,400 |
| 이더리움 | 3,396,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80 | ▲40 |
| 리플 | 1,939 | ▲11 |
| 퀀텀 | 1,152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08,000 | ▲222,000 |
| 이더리움 | 3,395,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80 | ▲30 |
| 메탈 | 324 | ▼1 |
| 리스크 | 140 | 0 |
| 리플 | 1,935 | ▲6 |
| 에이다 | 281 | ▲2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80,000 | ▲290,000 |
| 비트코인캐시 | 342,100 | ▲1,200 |
| 이더리움 | 3,396,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30 | ▲120 |
| 리플 | 1,940 | ▲11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