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수환)는 7일 범죄 피해로 고통을 받은 피해자의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직원 2명과 사회봉사대상자 4명이 하루 동안 벽지 및 장판교체 등 작업을 진행했다.
주거환경 개선작업은 범죄피해자 지원제도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범죄피해자 지원제도란 ‘믿음의 법치’, ‘따뜻한 법치’를 실천하기 위해 법무부 산하 부산준법지원센터 주관으로 도움이 필요한 범죄피해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직원과 사회봉사대상자들이 함께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원호대상자로 선정된 손모씨는 “범죄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고, 살고 있는 주거지의 곰팡이 핀 벽지를 교체할 수 없을 정도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며 “하지만 이번 부산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주거지 환경이 쾌적해졌을 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도 어느 정도 치유됐다”고 말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 박수환 센터장은 “사회봉사자들이 범죄로 인해 고통을 받는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면서 과거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향후로도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통해 따뜻한 법치를 실천한다면, 더욱 국민과 함께하는 법무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준법지원센터, 범죄피해자 주거환경 개선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일환으로 실시 기사입력:2015-12-08 15:06:5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68.01 | ▲99.96 |
| 코스닥 | 808.89 | ▲14.11 |
| 코스피200 | 891.30 | ▲13.14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25,000 | ▲20,000 |
| 비트코인캐시 | 374,900 | ▲1,300 |
| 이더리움 | 3,235,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10 |
| 리플 | 1,754 | ▲1 |
| 퀀텀 | 1,151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03,000 | ▲8,000 |
| 이더리움 | 3,238,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10 |
| 메탈 | 354 | ▲1 |
| 리스크 | 272 | ▲2 |
| 리플 | 1,755 | ▲2 |
| 에이다 | 293 | 0 |
| 스팀 | 7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50,000 | ▲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200 | ▲1,400 |
| 이더리움 | 3,236,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30 |
| 리플 | 1,755 | ▲1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