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위원위원에 한위수 변호사 임명

기사입력:2015-08-10 11:30:26
[로이슈=손동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비상임)으로 한위수(58) 변호사가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한위수 위원은 양승태 대법원장이 지명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했다.

한위수 인권위원은 지난 3년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비상임)을 역임한 바 있으며, 금번 임명에 따라 2015년 8월 10일부터 3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한위수 위원은 서울지법 및 서울고법 등 판사,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 헌법재판소 연구부장, 대구고법 및 서울고법 부장판사, 한국언론법학회 제5대 회장(2009~2011),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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